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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성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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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(投) 사

​5월 17일 (일) 15:50 / 18:50

투사들의 역사적 기록 속 ‘던졌다’라는 단 한 단어 뒤에 가려진 시간을 들여다보는 작품. 나라의

독립을 위해 단 한 번의 선택에 이르기까지의 망설임과 결의, 두려움과 각오를 반복되는 신체

언어로 그려내며, 그 순간의 무게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의 의미를 다시 마주하게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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